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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및연혁

 소개
성균관대학교는 유교를 건학이념으로 600년동안 민족교육의 전통을 계승해온 교육기관입니다. 유학대학원은 이러한 본 대학교의 특성을 현대 사회에 발전적으로 구현하려는 취지에서 동양사상과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동양사상의 근간을 이루는 유 · 불 · 도 삼교의 사상은 민족의 역사와 전통 속에서 그 정서와 문화의 뿌리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양의 문화와 정신을 이해함은 곧 우리민족의 전통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과업이며 동시에 21세기를 향한 시대적 요청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대사회는 물질문명의 발달에 비례하여 자연 생태의 파괴와 인간의 존엄성의 상실을 가속시켜 왔습니다이에 세계의 지성은 근현대사회에서 소외되었던 인간의 생명을 근본적인 가치로 하여,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모색하는 새로운 문명의 패러다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교는 인문정신을 근본으로 하는 인간학이요, 도덕성을 구현함으로써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을 조화하는 사상이므로 21세기를 목전에 둔 인류의 새로운 문화창조에 결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새로운 문화의 창달은 근본적으로 교육을 통해서 시작될 것이며, 본 대학원은 이것이 성균관대학교의 설립 목적에 부응하는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연혁

1987년 11월           유학대학원을 허가받아 석사과정에 유교경전학과와 한국사상학과를 설치하다.(정원 80명)

1997년    9월          대통령령 제15304호로 전문대학원에서 특수대학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97년 10월           유학대학원 입학정원이 32명에서 26명으로 조정하고 한국사상사학과를 한국사상학과로
                                학과명칭을 변경하다

1998년 11월           유학대학원에 2개학과(유교경전학과 및 한국사상학과)룰 동양사상학과로 통합하고 기존의
                                2개학과를  전공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중국사상전공을 새로이 신설하여
                                1개학과(동양사상학과) 3개전공(유교경전, 한국사상, 중국사상)을 두다.

2005년   3월           동양사상학과를 동아시아사상·문화학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유교경전·예학,  
                                한국문화·예술학,  서예학전공을 두다.

2007년   3월           동아시아사상·문화학과 3개 전공을 2개 전공으로 조정하다(유교경전·예학, 서예학).

2012년   3월           유학·동양학부를 유학대학으로 명칭 변경
                                유학대학원의 동아시아사상문화학과의 유교경전·예학전공을 유교경전·한국사상전공으로
                               명칭 변경